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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일 : 2017-11-07
조회수 : 114






착한 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이규동’편 우렁각시 본사가 가맹점 청소 도와


[스포츠월드=류근원 기자] 프리미엄수제삼각김밥 시대를 연 대표 브랜드 ‘오니기리와이규동’(대표 이명훈)이 가맹점 위생 강화와 동반성장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가맹점 클리닝 서비스 이른바 ‘우렁각시 서비스’(사진)가 눈길을 끈다.

가맹본부 직원 4명으로 구성된 위생 전담팀이 오니기리와이규동 가맹점을 방문해 가맹점의 영업시간 시간대를 피해 오픈 전 시간인 오전 5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매장 운영 시간이 끝난 저녁 9시부터 새벽 한 시까지 클리닝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국내 프랜차이즈에서는 드물게 본사 직원이 직접 가맹점을 방문에 매장 청소 지도(기물∙매장 청소법)와 점주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오니기리와이규동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청결 및 관리를 중점적으로 후드, 닥트 및 간택기 기름기 제거 및 녹 제거, 화구, 주방벽면, 바닥, 선반, 냉장고, 튀김 기름교체와 살균청소를 진행했습니다. 평소 가맹점주 스스로 청소하기 어려운 청소법과 함께 매장 위생 교육도 함께 진행해면서 청결한 매장 이미지를 유지하고 나아가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에 있다”라고 전했다. 

실례로 매장청소 후 각 점주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매장을 위한 직접적인 봉사에 대해 가맹본부에 감사의 말을 전했고, 가맹정 클리닝 서비스 후 매장운영에 대한 동기부여가 다시 살아났으며, 매장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명훈 오니기리와이규동 회장은 “가맹점 클리닝은 가맹본부가 직접 나서 청결관리를 함으로써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나아가 가맹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쌓아나가는 활동”이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가맹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학자금 지원 프로젝트’, ‘가맹점 클리닝 서비스’ 등 불경기에 가맹본사와 가맹점이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로 상생과 나눔 경영을 직접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일본식 삼각김밥 ‘오니기리’와 ‘규동’, 그리고 올해 새롭게 출시한 ‘도시락’ 메뉴를 주력 메뉴로 내세우고 있는 외식 전문 브랜드로, 과거 삼각김밥을 편의점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국내 소비자들에게 수제 삼각김밥을 표방하면서 주목을 끌기 시작해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15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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